낱말 예언
🔴 도착하는 낱말은 언제나 같습니다. 관객이 어디서 시작해도 그 낱말에 섭니다.
- 예언을 맡깁니다종이에 「고양이」라고 적어 접어서. 폰을 건네기 전에
- 커스텀에 넣습니다도착 낱말을 「고양이」로. 그리고 시작
- 폰을 건넵니다“테두리 안 열 개 중 하나를 고르세요.” 관객이 직접 내려갑니다
아무것도 안 정하고 시작만 눌러도 됩니다 — 그때는 「자전거」·노란색으로 돕니다.
관객에게 할 말 — 순서대로
“이건 제가 아까 적어둔 겁니다. 아직 펴지 마세요.”
“테두리 안 열 개 중에서 하나만 마음속으로 고르세요. 말하지 마세요.”
아래로 내려가 봐도 됩니다. 색이 여기저기 섞인 걸 관객이 직접 봐야 의심이 안 남습니다.- 골랐다고 하면 「테두리 지우기」를 누르게 합니다.
- 낱말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내려갑니다. 🔴 앱은 칸을 세어 주지 않습니다 — 세는 건 관객입니다. 재촉하지 마세요.
- 멈췄다고 하면
“지금 서 있는 낱말, 그거 펴서 보세요.”
낱말 정할 때
- ⚠️ 두세 자를 쓰세요. 나머지가 전부 두세 자라, 일곱 자를 넣으면 거기가 답이라는 게 눈에 보입니다.
- 넣은 낱말은 이 폰에만 남습니다. 어디로도 안 보냅니다.
- 휴대폰 메모로 예언해도 됩니다. 다만 미리 보여 주고 잠가 두세요.
잘 안 될 때
- 다른 낱말에서 멈췄대요 → 거의 전부 테두리 밖에서 출발했거나 칸을 잘못 센 경우입니다. 「테두리 안 열 개에서 시작」과 「지금 선 낱말의 글자 수만큼」을 다시 말해 주면 맞습니다.
- 몇 칸인지 헷갈려 해요 → “지금 서 있는 낱말의 글자 수”라고만 말해 주세요. 🔴 옆에서 세어 주지 마세요 — 관객이 자기 손으로 해야 합니다.
- 나가기 → 왼쪽 위 로고.
이건 알아두세요
- 출발이 열 개라 관객은 자기가 골랐다고 느낍니다. 실제로는 어디서 출발해도 같은 자리에 섭니다.
- 멈추는 색이 일곱 칸에 흩어져 있습니다. 그중 여섯은 아무도 밟지 않는 칸이라 눈으로는 답을 못 고릅니다.
- 🔴 그 여섯 자리는 예언 낱말에 따라 «저절로 바뀝니다». 낱말이 두 자냐 세 자냐에 따라 「멈춰야 할 자리」 다음 칸이 달라지는데, 거기에 색이 있으면 지나친 관객이 엉뚱한 낱말에서 멈춰 버립니다. 그 경우를 앱이 계산해서 피합니다 — 대표님은 낱말만 정하시면 됩니다.
- 멈추는 색은 커스텀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. 바꾸면 안내문도 같이 바뀝니다.
- 테두리는 막는 장치가 아닙니다. 「여기서 고르세요」를 보이게 하는 표시입니다. 목록은 처음부터 자유롭게 오르내립니다.
- 맨 아래 「다 하셨으면 여기를 누르세요」는 혼자 연습할 때만. 🔴 관객 앞에서는 누르지 마세요 — 예언이 뒤늦은 확인이 됩니다.
- 이건 관객이 직접 손으로 하는 마술입니다. 폰을 건네주고 지켜보세요.